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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08월17일 10시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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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폭력의 추억과 '데자뷰'
시사성있는 각 언론사의 만평을 선정, 제목을 달고 나름 평을 해봅니다
17일자 한겨레신문 만평은 최근 정치.사회적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SJM의 용역 폭력사건의 시대적 계보를 주성하고 박정희 유신시대에 암살당한 故 장준하 선생에 대한 민주통합당의 진상조사위 발족을 계기로 아직까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암살자의 추억을 떠올렸다.

시대의 변천속에서 어떤 경우라도 폭력을 행사해서는 안된다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이 훼손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곰곰히 되돌아봐야 할 사건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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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ntmnews@nate.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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