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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09월07일 10시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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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기적 통증완화 바이오 융합 ”전자파스” 국내에서 개발 화제

한의학과 IT 바이오 융합기술로 이뤄낸 포터블 전자 패치타입으로 구성된 인체피부 부착용 통증치료 '초소형 마이크로 전자파스'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전)한국한의학연구원장 김기옥 박사와 (현)국가과학기술위원회 과학기술인 장동원 박사가 공동으로 연구개발 끝에 마이크로 포터블 통증완화 바이오 융합 전자파스가 국내에서 세계최초로 성공했다.

주목 할 만한 것은 한의학과 바이오산업, IT융합이 낳은 융합기술이라는 점이다. 이 기술은 우선 CNT(Carbon Nanotube)의 Multi-wall Nanotube에서 발견된 생체 에너지가 시험결과 인체에 미치는 효과가 있어 피하심층의 온도상승, 미세혈관의 확장, 혈액순환의 촉진, 신진대사의 강화, 조직재생능력의 증가 등으로 나타나고 있어 통증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또한 본 기술은 포터블 패치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어 피부층에 부착시 생체 에너지 발생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인공지능형 피부온도 리더기를 개발하여 피부층의 온도가 내려갈때 피부층의 온도를 상승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안정된 자기발열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 유도하여 생체에너지를 발산하도록 되어있어 환자들에게 보다 안정적 치료를 극대화 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는 기공의 외기발공하는 것처럼 피부층의 경락과 경혈에 자극하는 치료요법 기술을 도입한 결과 이 제품을 사용하면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세포조직 생성에 도움을 주고 세포조직을 활성화하여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등 관절염, 무릎이나 손목과 같은 관절의 통증, 근육경련, 스포츠의 부상으로 인한 통증, 다리경련과 정서적 안정 등 다양한 범위의 증상에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이미 특허출원된 이 제품은 동전크기만한 초소형 마이크로 어레이로 구성되어있어 피부에 부착하여도 아무런 부담감을 주지않고 간단한 부착만으로 사용하는데 불편을 주지 않는다고 했다.
또한 본 제품은 밧데리 교체만으로 영구적 사용하는데 따른 불편이 없어 향후 통증과 관절염, 무릎이나 손목과 같은 관절의 통증, 근육경련, 스포츠의 부상으로 인한 통증, 다리경련 등 고통받는 많은 이들에게 쉽게 자가치유할 수 있는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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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규 (eagle98ts@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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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권 (2012-09-10 16:45:09)     258   141  
정말요, 바이오전자파스가 개발되었다구요~ 놀라울 일이네요 전자패치만 갈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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