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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05월31일 12시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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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금연다짐, 벌써 무너지면 안되죠!
세계 금연의 날, 다시 한번 되새기는 금연 실천법

2013년 올해도 어느덧 6월로 접어들고 있다. 연초마다 많은 이들이 금연을 다짐하지만 지금쯤 굳은 결심이 슬슬 흔들릴 때다.

실제로 조사에 따르면 흡연자 중 지난 1년간 금연을 시도했다가 실패한 사람이 44.8%로 절반에 가깝게 나타났다. (2013년 서울연구원 도시정보센터 조사)

흡연의 유혹에 흔들리는 이들을 위해 헬스케어 포털 '해빛(www.havitcare.com)'에서는 흡연자들이 스스로 흡연욕구를 억제하고 금연의 중요성을 일깨울 수 있도록 생확 속 금연 실천 팁을 소개하고 있다.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다시한번 무너진 금연 계획을 세워보자.

<금연 실천을 위한 행동수칙>
* 금연 시작일을 정하라.
금연을 하고 싶다면 우선 금연 시작일을 정해야 한다. 특히 장기 흡연자는 흡연 욕구를 즉시 없애는 것은 어려우므로 금연 시작일을 정하고 그 날이 오기까지 서서히 담배를 멀리하도록 한다. 자신의 흡연 습관을 돌아보면서 흡연 욕구를 일으키는 물건이나 사람, 습관을 체크하는 것이다.

금연을 시작하는 날에는 주변의 담배와 재떨이를 없앤다. 또 금연 시작과 동시에 치과에서 스케일링을 받아 금연의지를 다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금연 시작일을 생일이나 기념일 같은 특별히 의미 있는 날로 정하면 동기부여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 주변에 소문을 내라
금연을 결심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도록 하자. 타인의 눈을 의식하고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지기위해 더욱 애쓸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자녀와의 약속은 금연 성공률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비흡연자 또는 금연에 성공한 친구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주변 흡연자들에게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담배를 피우지 말 것을 요청하는 것도 중요하다.

* 사소한 습관부터 바꿔라.
평소 흡연욕구를 일으키는 습관도 줄여나가야 한다. 담배를 피우면서 하던 일들을 삼가고 흡연자들이 자주 모이는 공간은 피하도록 하자. 식사 후 흡연욕구가 강하게 느껴질 때엔 껌을 씹거나 물을 마시도록 한다. 특히 술을 마시면 자제력을 잃게 돼 다시 담배에 손을 대기 쉬우므로 술자리는 피하는 것이 좋다.

담배생각이 간절한 경우라면 자신이 싫어하는 담배 브랜드를 피워 흡연을 통해 느끼는 만족감을 스스로 억제해야 한다.

* 실패해도 좌절금지, 계속 도전하라!
흡연자들은 과거 금연에 실패한 경험이 있거나 의지가 약해 금연 시도조차 꺼리는 경우가 많다. 단기간만이라도 금연목표일자를 정해 끊어보겠다는 결의를 다지는게 중요하다. 금연에 실패하더라도 이것 또한 금연에 성공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계속 도전해야한다.

자기 최면을 걸어보자. "지금 담배를 버리면 평생 건강을 줍는다" 해빛 관계자는 "흡연은 우리나라 국민의 주요 사망원인인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을 일으키는 주요원인 중 하나"라며 "해빛을 통해 소비자들이 다양한 건강 및 운동정보를 접하고 흡연대신 운동과 취미생활을 통해 건강한 여가시간을 만들어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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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규 (eagle98ts@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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