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 성황리 종료

엑스타 레이싱팀 이데 유지, 정의철 Cadillac 6000 클래스 1, 2위 석권
뉴스일자: 2017년05월17일 21시12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가 많은 모터스포츠팬들이 경기장을 찾은 가운데 지난 14일 전남 영암 인터내셔널서킷에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많은 모터스포츠팬들이 경기장을 찾은 가운데 대회 대표 클래스인 Cadillac 6000 클래스에서 치열한 추월 다툼과 함께 명승부가 펼쳐져 관람객에게 많은 환호를 받았다

전날 진행된 예선에선 폴 포지션을 차지한 이데유지는 42분 13초2 기록하였으며, 
엑스타 레이싱의 이데 유지와 정의철 듀오는 팀 창단 이후 첫 KIC의 원 투 피니쉬를 달성하며, 경기를 완벽하게 지배했다3위는 황진우(CJ Logistics Racing)가 차지했다.



이날 경기는 중위권의 치열한 순위 다툼이었다. 지난 대회 1, 2위를 차지한 아트라스BX레이싱팀 의 조항우, 팀 베르그마이스터 및 KIC에서 첫 경기를 치르는 야나기다 마사타카, 제일제당레이싱팀의 오일기, 김의수, 106의 타카유키 아오키 선수가 4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 추월에 추월을 거듭한 혼전의 상황에서 제일제당 레이싱팀의 오일기 선수가 4위를 체커기를 받았다.



한편 100경기 출전의 대기록을 달성한 팀 106의 류시원 선수는 이앤엠 모터스포츠 강진성 선수와 추돌로 리타이어 하였고 기대를 모았던 헌터-인제레이싱팀 정연일 선수와 이앤엠 모터스포츠 김재현 선수간의 몸싸움으로 정연일 선수는 리타이어, 김재현 선수는 후미권으로 경기를 종료하여 안타까운 결과를 받았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전은 61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로 자리를 옮겨 진행한다.

<이호진 기자/soju88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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