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정치인, 5.18광주민주화운동 전야제.기념식 대거 참여

뉴스일자: 2018년05월18일 21시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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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18, 이틀 동안 열리는 제38주년 5.18민주화운동 전야행사에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여야 정치권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홍영표 원내 대표 등 당 지도부는 17일 광주 금남로에서 열리는 전야제에 참석했고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을 비롯해 이용섭 광주시장 후보 등 6.16지방선거 후보들도 참석했다.

자유한국당은 홍준표 대표가 지방선거 일정으로 불참하고 김성태 원내대표 등은 전야제는 일정때문에 참석하지 못하고 18일 기념식에 참석했다.

바른미래당은 유승민 공동대표가 불참했으나 박주선 공동대표와 김동철 원내대표, 권은희 광주시당 위원장 등이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들과 만남을 갖고 격려한 뒤 전야제 행사와 18일 기념식에 참석했다.

민주평화당에서는 조배숙 당대표와 장병완 원내대표를 비롯해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이 전야행사에 참여할 계획하고 5.18 기념식에 참석했고, 정의당도 호남선거대책위원회를 결성식을 가진 뒤 이정미 대표 등 지도부와 심상정 의원, 윤소하 의원 등이 전야제와 18일 기념식에도 참석했다.

<신대식 기자/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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