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김성태 혁신안? 당내 반발 속에 '천막 당사 데자뷰?'

시사성있는 각 언론사의 만평을 선정, 제목을 달고 나름 평을 해봅니다
뉴스일자: 2018년06월21일 00시19분


19일자 경향신문 김용민의 그림마당 만평은 6.13지방선거 대참패 이후 혼돈속에 빠진 자유한국당의 모습을 풍자했다.

한국당은 홍준표 대표가 물러나고 김성태 원대대표가 대표 권한대행을 맡으면서 '중앙당 해체' 등의 혁신안을 발표하자 당내에서는 각 계파의 초선은 물론, 중진 의원들이 반발하면서 비판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를 바라보는 국민의 입장은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다'는 인식이 높아지는데 한국당만 당내 계파 싸움에만 열중하는 모습을 만평은 잘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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