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소방서, 불조심 표어, 포스터 작품 심사 결과 발표

'오픈마인드'교육으로 대원들의 사기도 높여
뉴스일자: 2009년11월27일 18시50분

<불조심 포스터, 표어 최우수작>

양평소방서(서장 김성곤)는 2009.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어린이 안전의식 함양과
조기 안전문화 정착에 이바지 하고자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불조심 표어․포스터 203모집․심사하여 최우수 작품 등 28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불조심 작품 공모는 불조심 화재예방 및 안전의식 제고를 주제로 표어, 포스터 부분에 걸쳐 모집하고 저학년(1,2,3학년생)과 고학년(4,5,6학생) 부분으로 나누어 각 학교별 자체심사를 거쳐 출품된 작품을 대상으로 양평교육청에서 추천한 전문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통하여 우수작을 선발하였다.

포스터 최우수 작품은 저학년부분 서종초등학교 박정연, 고학년부분 강상초등학교 김예강, 표어 저학년부분 옥천초등학교 문원, 고학년부분 양평초등학교 임현진이 선정됐다.

이번 수상작에 대하여는 불조심 화재예방 홍보 표어, 포스터로 활용할 방침이며 우수작 28편은 양평소방서장 표창과 부상품을 수여할 계획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불조심 작품 심사 결과 심사위원들의 심사가 예정시간 보다 지연되는 등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이 응모되어 우수작을 가리는 데 애로가 많았다.”고 밝혔다.
<포스터와 표어를 심사하는 선생님들>

이와함께 양평소방서는 박석남 외래강사를 초빙하여 "Open Mind Coaching" 교육을 양평소방서 차오름홀에서 26일 실시하여 각종 재난현장에서 활동하는 소방대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전을 갖는 기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나를 표현하기, 소중한 이에게 편지쓰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참여한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을 받은 한 소방관은 “이번 교육으로 가족을 한번 생각하게 됐으며, 그동안 쌓여 있던 스트레스가 확 풀린 것 같고 교육을 받은 나니 마음이 편해졌다”고 전하기도 하였다.
 
<오픈마인드 교육을 받으며 즐거워하는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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