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여사, '세월호 참사' 유가족 담은 영화 '생일' 관람

뉴스일자: 2019년04월29일 21시42분

<사진/청와대>

청와대는 김정숙 여사가 지난 26, 한 영화관을 찾아 세월호 참사이후 유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생일을 관람했다고 전했다.

28, 청와대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김정숙 여사는 26일 청와대 부속청사에서 세월호 참사 이후 남겨진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생일을 관람했다고 밝히며 2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청와대는 “‘네가 없는 너의 생일을 지내는 사람들의 슬픔을 담담하게 그리면서, 서로 위로하고 치유하는 모습을 담은 이 영화는 27일 기준 누적관객 115만명을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6, 김 여사는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길에 오르면서도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잊지 않고 옷깃에 노란 리본을 달기도 했다.

<이서형 기자/news112@nt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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