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적인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제작보고회 열려

뉴스일자: 2019년07월18일 00시55분


지난 15일 오전,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제작보고회가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이날 보고회에는 주연인 정해인, 김고은과 정지우 감독이 참석해 에피소드를 전했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의 이야기를 그렸다. 오는 8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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