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해인.김고은, 보고만 있어도 하트가 '쑝쑝'

뉴스일자: 2019년07월18일 00시59분


지난 15,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제작보고회가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 보고회에 참석한 주연을 맡은 정해인과 김고은이 포즈를 함께 취했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의 이야기를 그렸다. 오는 8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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