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 ‘2019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기업경영부문 수상

대한민국 대표관광지 4회 연속 선정, 특색 있는 문화플랫폼으로 주목 받는 남이섬
뉴스일자: 2019년09월25일 01시40분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지 남이섬의 전명준 사장이 '2019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기업경영부문을 수상했다.

924일 오전, 대한국민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는 '2019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시상식이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전 내무부장관이자 안중근의사 숭모사업회 이사장을 역임한 안응모 대회장의 대회사와 주한 알제리 대사,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의 축사로 시작했고 곧이어 자치행정, 의료발전, 문화예술, 사회봉사, 기업경영 등 총 15개 부문으로 나눠 본격적인 시상이 진행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대표관광지 100'4회 연속 선정된 바 있는 남이섬은 연간 120여 개국 100만 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해 300만여 명이 다녀가고 있다.

계절에 따른 자연을 찾아 휴양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을 뿐 아니라 2000년대에 들어서부터 생태 환경과 문화 콘텐츠에 주력하여 연중 풍성한 공연과 전시, 축제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있다.

특히 아동 문학계의 노벨상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후원해오며 2년마다 그림책과 동화를 기반으로 한 복합문화축제 남이섬세계책나라축제를 개최하고 국제그림책일러스트레이션공모전 나미콩쿠르를 운영하기도 하면서 세대와 국적을 아우르는 특색 있는 문화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 지역사회와의 경제 협력, 대한광복단기념사업회와의 상생 협력 등 범사회적 동반 성장을 추구하는 기업의 사회적 가치 또한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편,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은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사회 발전과 대한민국 위상 제고에 기여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 스포츠 등 각 분야의 대표 인물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전명준 사장은 뛰어난 리더십과 전문성, 남다른 추진력으로 이와 같이 남이섬이 국내외인에게 사랑받는 문화예술관광지로 성장하는 데에 끼친 공로를 인정받아 기업경영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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