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이번엔 조금 다른 모습 보여드리고자 했다'

'기금의 우리 있기까지 수없이 거쳐 온 길들, 현재 느끼는 감정들 솔직하게 풀어내'
뉴스일자: 2020년02월24일 22시40분

<사진/Big Hit 엔터테인먼트 유투브>

24일 오후 145,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릴 방탄소년단(BTS)의 기자간담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유튜브 생중계로 대체됐다.

이 자리에서 진은 "세상에 보여 지는 우리의 모습을 (직전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에서 얘기했다면 이번에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했다""지금의 저희가 있기까지 수없이 거쳐 온 길들, 현재 느끼는 감정들을 솔직하게 풀어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자간담회 질문들은 방탄소년단의 앨범 질문들과 관련한 키워드들을 대형 스크린에 띄운 뒤 키워드를 멤버들이 직접 골라 그에 파생된 질문들에 답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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