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977명, 사망자 10명, 격리 해제 22명

뉴스일자: 2020년02월26일 01시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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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확진자가 977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4시 기준 확진자가 오전 9시 대비 84명 증가한 97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또 사망자가 2명 늘어나며 코로나19 관련한 사망자는 총 10명이 됐고 증상이 완치돼 퇴원 등 격리 해제된 자는 22명이다.

9번째 사망자(51년생, 여자)는 칠곡 경북대병원에서 지난 24일 숨졌고 사망 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는데 이로 인해 청도병원에 입원했던 환자 중 사망자는 7명으로 늘어났다.

10번째 사망자는 경북 청도 대남병원 환자(62년생, 남자)25일 사망했으며 정부는 두 환자에 대해 코로나19와 사망 관련성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지역별로는 오전 9시 대비 대구가 44명 늘어나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했고, 경북에서는 23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이외 부산 5, 서울 4, 경기 2, 경남 2, 충북 2명이며 울산과 충남이 각각 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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