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고진영, ‘이제부터 시작’, 3라운드부터 반전 기대

뉴스일자: 2020년08월01일 10시33분


제주도 제주시 세인트포 골프&리조트의 마레-비타 코스에서 제7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원)730()부터 82()까지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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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1위 고진영(25)은 유소연(30), 이보미(32), 박현경(20), 최혜진(21) 등과 함께 3타를 줄이는데 그쳐 3언더파 69, 공동 2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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