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서울 유스 캠페스트

도심 속 GREEN ISLAND를 그리자
뉴스일자: 2010년07월29일 03시43분


청소년 사이의 소통과 교류를 배우고 모험과 도전정신을 키우는 야영축제, 2010 서울 유스 캠페스트가 28일(수요일) 서울 노을공원에서 열렸다. 캠페스트는 야영(Camp)와 축제(Festival)의 합성어이다.

이번 행사는 전국의 청소년들이 공간과 계층을 초월하여 서울의 역사전통, 문화예술, 생태환경 등 도시문화를 느끼는 도시문화축제로 신개념의 도시문화 야영축제이다.

특히 이번 개영식에는 한국청소년연맹 황우여 총재, 김성희 전 보건복지부장관 등을 비롯한 여러 귀빈들이 참석해 주어 본 행사를 축하했다. 대회사로는 황우여 총재, 축사로는 안양옥 교원단체연합회 회장이 수고해 주었다.

또한 다양한 축하 공연이 있었다. 명지대 청소년지도학과의 응원무를 시작으로 경찰악대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초대가수로는 유승찬과 샤니이가 열기를 북돋아 주었다.

이번 캠페스트는 30일(금요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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