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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어린이 형제를 위한 ‘형제캠프-우리가 만드는 세상’ 개최

플러스부 | 기사입력 2010/07/20 [15:02]

소아암 어린이 형제를 위한 ‘형제캠프-우리가 만드는 세상’ 개최

플러스부 | 입력 : 2010/07/20 [15:02]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오연천)은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2박3일간 ‘제10회 소아암 어린이 형제캠프 - 우리가 만드는 세상’을 부곡하와이(경남 창녕군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아암 어린이 형제캠프’란 소아암으로 진단받은 어린이들의 형제를 위한 캠프로써, 오랜 암 치료기간동안 부모님의 관심에서 벗어나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낸 형제들을 위해 만들어진 국내유일의 소아암 어린이 형제 프로그램이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하정연 사회복지사는 “형제캠프를 통해 갑작스러운 형제의 암 발병으로 인해 표현하지 못했던 감정들을 마음껏 표현하고, 비슷한 상황에 있는 친구들과 고민을 나누면서, 다양하고 즐거운 놀이 활동을 통해 그동안 위축되었던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금번 소아암 어린이 형제캠프는 메리츠화재(대표이사 원명수)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형제캠프 관련 신청 및 문의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 제10회 소아암 어린이 형제캠프 - 우리가 만드는 세상 》
◆ 일 시 : 2010년 8월 17일(화) ~19일(목)
◆ 장 소 : 부곡하와이 (경상남도 창녕군 소재)
◆ 참가대상 : 전국 소아암으로 진단받은 어린이의 형제자매 (초등학교 2학년 ~6학년)
◆ 신청기간 : 2010년 7월 30일(금)까지
◆ 주최 : (재)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 후원 : 매리츠화재(주)
(재)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www.kclf.org , 02)766-7671(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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