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귀신잡는 김숙! 귀신보다 무서운 '인시디어숙' 영상 화제!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8년12월19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18-12-17 23:56:18
뉴스홈 > 연예 > 영화
2018년01월24일 19시51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귀신잡는 김숙! 귀신보다 무서운 '인시디어숙' 영상 화제!
영화 '인시디어스:라스트키' 패러디한 '인시디어숙', 포복절도
<사진/소니픽처스>


한파가 몰아치는 한 겨울 개봉해 미 박스오피스 1, 4억불 시리즈 등극, <겟 아웃>을 뛰어넘는 오프닝 스코어 기록 등 놀라운 기록들을 경신하고 있는 <인시디어스4:라스트 키>가 걸크러쉬한 매력으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우먼 김숙과 함께 한 인시디어숙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지난 22일 공개된 인시디어숙영상은 공개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던 <인시디어스4:라스트 키> 본 예고편에 버금가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내용은 귀신보다 무서운, 귀신잡는 영매사 엘리으로 분한 김숙은 집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는 한 부부의 의뢰를 받고 그 집을 찾아온다.

김숙의 전매특허 튀어나올 듯한 눈빛 연기는 집에 있는 열쇠 귀신까지 겁먹어 숨게 만드는데, 귀신과 김숙의 숨바꼭질 장면에서는 김숙을 만난다면 나는 그대로 바지에 오줌을 싸고 말 것이다.(13일의 금요일, 제이슨)’, ‘김숙이 미끼를 던진 것이고, 귀신이 미끼를 물어버린 것(곡성, 황정X)’, ‘박수칠 때 떠나는 게 좋을 것(컨저링, 박수귀신)’이라는 카피가 더해져 공포장르 사상 최초로 사람보다 귀신이 더 불쌍한 웃픈 장면이 탄생했다.

김숙에게 잡혀 무기인 열쇠까지 손톱깎이로 깎여버리는 열쇠귀신의 모습은 시리즈 사상 최고의 공포감을 선사한다는 키페이스(KeyFace)가 그 동안 보여준 압도적인 비주얼과는 전혀 다른, 상상할 수 없었던 모습으로 패러디의 묘미를 더했다.

전 세계 호러팬들이 열광하고 있는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의 주인공 엘리스를 완벽하게 김숙화 한 이번 인시디어숙영상은 김숙이 선사하는 팽팽한 긴장감과 섬뜩함(?)과 동시에 김숙과 열쇠귀신의 돋보이는 특급 케미스트리가 더해져 참을 수 없는 웃음까지 선사한다.

영화 속 집은 물론 엘리스와 열쇠귀신을 재치있게 재현해 낸 비주얼에 네티즌들은 이 캐스팅, 이 제작진 그대로 한국판 인시디어스 나오나요?’, ‘김숙 오졌다!’, ‘무당 캐릭터로 감독님들 왜 김숙 캐스팅 안하시나요?’, ‘귀신이 무서워하는 공포영화 탄생!’ 등 영상에 대해 뜨거운 반응과 더불어 믿고보는 시리즈! 이번에도!!’, ‘인시디어숙 봤으니 인시디어스도 보러가장!’, ‘제발 같이 보러가즈앗!’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김숙과 함께 한 인시디어숙영상을 공개, 공포에 재미를 더한 짜릿함으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는 <인시디어스4:라스트 키>는 오는 31일 개봉한다.

<신대식 기자/ntmnewskr@gmail.com>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신대식 (ntmnewskr@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영화섹션 목록으로
[영화]2018년 첫 번째 웃...
[영화]<포토>'식구' VIP...
[영화]영화 '염력' VIP시...
[영화]<포토>'식구' VIP...
[영화]<청룡영화제>블랙 ...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영화 '골든슬럼버', 24일 밤 9시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 개최! (2018-01-24 20:09:04)
이전기사 : '그것만이 내 세상' 개봉 첫 주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2018-01-22 23:15:13)
<경향신문>머...
<경향신문>머나먼...
<경향신문>김성태...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