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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3월09일 23시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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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 1년, 세월호 참사 4년-세월호참사 ‘죄를 묻다’
10일 오후 5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문화제 형식으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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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와 4.16 약속 국민연대는 10일 오후 5,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박근혜 탄핵 1, 세월호참사4-세월호참사 (죄를 묻다) 광화문시민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4.16연대 등은 국민촛불항쟁으로 박근혜가 탄핵된 지 1년이 된다. 또한 2014416, 세월호참사 4년이 된다며 지난해 헌법재판소는 박근혜 탄핵 인용문을 통해 세월호참사와 관련하여 피청구인(박근혜)은 생명권 보호 의무를 위반하지는 않았지만, 헌법 상 성실한 직책 수행 의무 및 국가공무원법 상 성실 의무를 위반하였고, 다만 그러한 사유만으로는 파면사유를 구성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세월호참사 4년이 되었지만 304명 희생자 구조방기, 세월호의 침몰원인과 실소유주, 언론의 전원구조오보, 1기 특조위 조사방해와 강제해산, 진실은폐 등 아직 진실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유한국당이 황전원을 2기 세월호 특조위원으로 추천한 것과 관련해 황전원은 1기 특조위 당시 조사방해와 은폐 등의 혐의로 이미 검찰에 고소당한 자라며 이런 자를 또 다시 2기 특조위원으로 추천한 자유한국당과 이를 수락한 황전원 또한 세월호참사 적폐세력이라고 주장했다.

4.16연대 등은 지난 31, 광화문광장은 극우세력들의 폭력과 방화로 천만 국민촛불항쟁의 상징인 희망촛불과 광화문416광장 전시물과 현수막이 파손되고, 시민들이 폭언, 폭행 등의 위협을 당했다면서 박근혜와 적폐 부역자들에 대한 수사와 처벌이 제대로 되지 않다보니 이 같은 폭력이 용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신대식 기자/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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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식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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