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엠뉴스 : 문 대통령 내외, 북핵 해결 위한 한미 정상회담 위해 출국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시민기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7월0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0-07-05 23:41:39
뉴스홈 > 뉴스 > 정치 > 청와대
2019년04월10일 23시43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문 대통령 내외, 북핵 해결 위한 한미 정상회담 위해 출국
김정숙 여사, 멜라니아 여사와 단독 오찬 30년 만의 일
<
사진/청와대>


10일 오후 5시께,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북핵과 관련된 정상회담을 위해 출국했다.

이날 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트럼프 대통령 내외의 초청을 받아 미국을 공식 실무방문하는데 문 대통령의 취임 뒤 7번째 한미 정상회담이다.

문 대통령은 이번 13일 간의 방미 기간 동안 2차 북미정상회담 결렬 이후 소강 상태인 북미 대화의 동력을 되살리는 데 집중할 전망이다.

청와대 국가안보실 김현종 2차장은 이번 한미회담의 의미와 관련해 "2월 하노이 북미 회담 이후 대화의 동력을 조속히 되살리기 위해서 한미 양국 간 협의가 중요하다는 공동 인식을 바탕으로 개최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전날 문 대통령은 출국 전 마지막으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북미 대화의 조속한 재개와 성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었다.

문 대통령 내외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후, 워싱턴 D.C.의 앤드류스 공군기지에 도착해 미국 측이 제공한 영빈관에서 하루를 묵는다.

다음날인 11일 오전, 미국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마이크 펜스 부통령 등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안보 관료들을 접견한다.

이어 문 대통령 내외는 백악관으로 이동해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일정을 갖게 되는데 회담은 두 정상 내외가 함께 하는 단독회담과 양국 핵심 참모들이 배석하는 확대회담 및 업무 오찬 순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확대회담이 진행되는 사이 김정숙 여사는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단독으로 오찬을 갖는데 한미 영부인이 단독으로 오찬을 하는 것은 노태우 대통령 시절인 1989년 이후 30년 만이다.

문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마치고 11일 오후, 델러스 국제공항을 출발해 한국 시간으로 12일 밤 서울공항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이서형 기자/news112@ntmnews.co.kr>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서형 (news112@ntmnews.co.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청와대섹션 목록으로
[청와대]문 대통령 신년사(...
[청와대]문 대통령, 강원 5...
[청와대]문재인 대통령, '...
[청와대]<한-아세안 정상회...
[청와대]문 대통령, '검찰...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청와대, '가짜뉴스' 검찰에 고발키로 방침 정해 (2019-04-12 01:00:08)
이전기사 : 문 대통령, 5개부처 신임 장관들 참석한 가운데 국무회의 주재 (2019-04-09 22:03:51)
<경향신문>국...
<경향신문>국민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김우빈, ‘휴머니멀’ 내레이...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후원하기
상호명: 엔티엠뉴스(NTMNEWS)
주 소: 서울시 중량구 중화동 94-13 202호
등록번호: 서울 아00807 등록일: 2009. 3 . 발행인/편집인: 이창재
엔티엠뉴스(NTMNEWS)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법상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함.

Copyright(c) 2008 ~ 2009 NTM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