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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대표, '(검찰인사)검찰, 정상화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어'
'국민의 검찰로, 정의로운 검찰로 다시 태어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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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검찰 고위 간부 인사에 대해 "찬반양론이 있는데, 검찰이 정상화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이 대표는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7월이면 공식 출범한다"면서 "법무 행정과 검찰 내부 개혁까지 완료해 명실상부한 국민의 검찰로, 정의로운 검찰로 다시 태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인영 원내대표도 이날 열릴 본회의에서 검.경 수사권 조정 관련 법안이 처리될 예정이라고 말하면서 "검찰개혁 입법 과정은 오늘 모두 끝난다. 내일이면 수십 년간 정권이 바뀌어도 단 한 번도 바뀌지 않은 검찰 특권이 해체되고, 국민의 검찰로 거듭나는 검찰개혁의 새 역사가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한국당은 법무장관 탄핵과 고소.고발 같은 행위를 멈추고, 법무부와 검찰이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게 한 걸음 물러서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민주당은 한국당이 공수처 폐지를 총선 1호 공약으로 정한 것에 대해서도 비판했는데, 이 대표는 "공수처 법안을 공약 1호로 제시하는 당이 공당이라고 할 수 있나,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고 했다.

이 원내대표도 "공수처법 폐기를 1호 공약으로 내거는 것 같은 오기의 정치를 멈추고 결론에 승복할 시간"이라고 말했다.

이날 민주당은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이 이성윤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이 좌천된 검찰 간부들에게 조롱성 문자를 보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검찰과 한국당이 유착돼 있다는 증거"라고 성토했다.

앞서 주 의원은 전날, 이성윤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이 좌천된 검찰 고위 간부에게 조롱과 독설이 섞인 문자메시지를 보냈다고 주장했다. 파문이 확산되자 법무부는 문자 메시지를 통해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박주민 최고위원은 "이 문자를 누구로부터 어떤 식으로 입수했나"라면서 "개인 간 주고받은 문자 내용이 유출되고, 왜곡돼서 정치적 공격 소재로 활용되는 건 문제가 크다"고 강조했다.

설훈 최고위원도 "개인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가 어떻게 주 의원에게 갈 수 있나"라며 "한국당과 검찰이 한 통속이 돼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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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광 (ntmnewskr@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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